자주 묻는 질문
잔금회수·잔금촉진·입주촉진의 적법성, 비용, 소요 기간, 집단 분쟁 대응까지 — 시행사·시공사·신탁사 실무자가 자주 묻는 질문에 직접 답합니다.
잔금회수 일반
잔금회수란 무엇인가요?+
분양·공급 계약 이후 납부가 멈춘 잔금을 적법한 절차와 협상 지원으로 다시 납부되게 만드는 일입니다. 세대별 원인 분석과 납부 구조 설계(대출·임대·합의)가 중심입니다.
잔금회수와 채권추심은 무엇이 다른가요?+
채권추심이 변제를 구하는 절차라면, 잔금회수는 낼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스스로 납부하게 하는 정상화 업무입니다. 협상과 금융 설계가 중심이며 모든 절차는 관련 법령을 준수합니다.
어떤 유형의 현장을 맡길 수 있나요?+
아파트·오피스텔·상가 등 분양 현장 전반입니다. 현재 10개 현장을 진행 중이며, 법인 계약자·임대사업자 전환 같은 비주거 특유의 이슈도 함께 처리합니다.
실적은 어느 정도인가요?+
수임 현장 미납잔금 총액 3,456.1억 원, 관리 수분양자 1,100여 명, 진행 현장 10개, 잔금 완납율 43%입니다(2026-08 기준).
현장 진단은 유료인가요?+
무료입니다. 미납 현황·분쟁 상태를 분석해 회수 시나리오와 구조를 먼저 제시해 드리고, 이후 진행 여부를 결정하시면 됩니다.
잔금촉진
잔금촉진이란 무엇인가요?+
분양 잔금이 미납된 현장에서 수분양자와의 적법한 안내·협상 지원을 통해 잔금율을 개선하는 실행 서비스입니다. 단순 통보가 아니라 잔금을 낼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잔금촉진 업체는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세대별 성향 분류, 재산조사·신용조회, 대출·임대 연계, 조건 협상, 납부 합의서 체결, 이행 관리까지 납부에 필요한 전 과정을 대행합니다.
수분양자가 연락을 거부하면 어떻게 하나요?+
문자·우편 등 적법한 채널로 소통을 유지하면서, 세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제안(대출 조건·임대 매칭·조건 협의)을 준비해 대화가 재개되도록 만듭니다. 장기간 연락이 어렵던 세대가 먼저 연락해와 완납한 사례도 있습니다.
연체이자 감면 같은 조건 협상도 대행하나요?+
네. 세대의 요청을 정리해 시행사·시공사에 전달하고 합리적인 선에서 조율합니다. 조건 협상이 납부의 마지막 걸림돌인 경우가 많습니다.
진행 상황은 어떻게 보고받나요?+
세대별 교섭 이력을 데이터로 관리하는 자체 시스템으로 납부율 변화·합의 체결 현황을 정기 보고합니다. 보고 주기는 현장 상황에 맞춰 협의합니다.
입주촉진
입주촉진이란 무엇인가요?+
미입주 현장의 세대별 사정(자금·대출·임대·매매)을 파악하고 현실적인 입주 경로를 설계해 입주율을 끌어올리는 실행 서비스입니다.
입주촉진과 잔금촉진은 무엇이 다른가요?+
입주촉진은 '들어오게' 하는 일, 잔금촉진은 '내게' 하는 일입니다. 입주 경로가 열리면 잔금이 따라오는 경우가 많아 통합 운영 시 효과가 가장 큽니다.
임차인 매칭이 실제로 가능한가요?+
네. 지역 부동산 네트워크로 전세·월세 임차인을 매칭하고, 보증금으로 잔금을 완성한 사례가 다수 있습니다. 세입자 입주일에 맞춰 잔금 납부를 동시 진행하는 구조도 설계합니다.
사전점검 단계부터 참여할 수 있나요?+
네. 준공 전 사전점검 단계부터 참여하면 세대별 입주 계획을 미리 파악해 미입주를 예방하는 효과가 가장 큽니다.
은행 잔금대출이 막힌 세대는 어떻게 하나요?+
세대 조건에 맞는 대출처를 직접 발굴해 연계하고, 필요 시 모회사 키위자산관리대부의 자체 자금으로 납부 경로를 검토합니다. DSR 규제와 무관하게 LTV 80%·최대 3억 범위에서 이자만 납부하는 구조가 가능합니다.
분양잔금·집단 분쟁
기획소송이 진행 중인 현장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소송·비소송을 병행 대응하며, 소송 결과를 관망하던 세대도 판결 전후로 준비된 협상안이 있으면 완납과 소 취하로 이어집니다.
소송 중인 세대와 협상이 실제로 되나요?+
됩니다. 소송 중이던 법인 계약자가 협상 2개월 만에 약 6.4억 원을 완납하고 소를 취하한 사례 등, 소송과 완납이 함께 종결된 사례가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세대는 어떻게 하나요?+
해지 시 손실과 납부 시 자금 계획을 객관적으로 비교해 안내하고, 임대·대출로 부담을 낮추는 대안을 제시합니다. 해지를 강하게 요구하던 세대가 대안을 받아들여 완납한 사례가 다수 있습니다.
수백 세대 규모의 대형 현장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현재 10개 현장에서 수분양자 1,100여 명을 세대 단위로 관리하고 있으며, 교섭 이력을 데이터로 관리하는 자체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착수 시점은 판결 전이 좋나요, 후가 좋나요?+
빠를수록 좋습니다. 판결 전에 세대별 분석과 협상안을 준비해 두면, 판결 확정 직후가 완납 전환의 최적 타이밍이 됩니다. 판결 확정 후 30일 내 합의·완납된 사례가 있습니다.
비용·계약
비용은 어떻게 책정되나요?+
현장 규모, 미납 세대 수, 진행 단계에 따라 맞춤 산정됩니다. 무료 현장 진단 후 구조와 예상 회수 시나리오를 함께 제시해 드립니다.
평균 소요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현장별로 다르지만 평균 6개월 내 회수를 목표로 진행합니다. 준비된 협상안이 있으면 2개월 만에 완납되는 세대도 있습니다.
착수 시 시행사가 준비할 것은 무엇인가요?+
분양계약 현황과 미납 세대 명부, 연체·소송 현황 정도면 충분합니다. 나머지 세대별 분석은 저희가 적법한 절차로 진행합니다.
성과는 무엇으로 측정하나요?+
잔금 완납율, 납부 합의 체결 건수, 세대별 교섭 진행률을 정기 보고합니다. 개별 건이 아니라 현장 전체의 잔금율 개선이 목표입니다.
일부 업무만 맡길 수도 있나요?+
가능합니다. 입주관리·잔금촉진·분양지원 3단계 중 현장 상황에 맞는 단계부터 시작해 통합 연계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법률·적법성
진행 방식이 적법한가요?+
네. 내용증명·재산조사·채권보전(가압류 등) 등 모든 절차는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해 진행합니다. 위협·강압이 아닌 협상과 실행력으로 결과를 만듭니다.
수분양자에게 과도한 연락을 하지는 않나요?+
법령이 정한 범위 안에서 소통합니다. 저희 방식의 중심은 연락의 횟수가 아니라 세대에 도움이 되는 제안의 질입니다. 낼 수 있는 경로가 생겨야 납부가 이뤄집니다.
가압류 같은 법적 절차도 진행하나요?+
필요한 경우 법령이 정한 절차대로 진행합니다. 다만 법적 절차는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기 위한 장치이며, 실제 납부를 만드는 것은 대출·임대·합의 같은 납부 구조입니다.
수분양자 정보는 어떻게 다루나요?+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해 업무 목적 범위 안에서만 처리하며, 공개 사례는 모두 익명화합니다.
시행사 평판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나요?+
오히려 반대입니다. 전문조직이 협상 창구를 맡으면 시행사와 수분양자의 직접 대립이 줄고, 완납 세대는 그 현장의 입주민으로 남습니다. 관계를 남기는 방식이 저희 원칙입니다.